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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채널 Max Speed – 타이어 관리 방법

안녕하십니까! 자동차 채널 Max Speed 입니다. 오늘은 타이어 관리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타이어 관리 방법
타이어 관리 방법

타이어 관리 방법

8월이되면서 전국 날씨가 30도를 넘나들며, 폭염이 지속되는 여름이 다가왔습니다. 이런 날씨에 사람도 야외에서 가만히 있기만해도 땀이 주르륵 흐르는데 자동차 타이어는 얼마나 뜨거울까요? 오늘은 이렇게 더운 여름철에 자동차에서 엔진만큼이나 중요한 여름철 타이어 관리방법에 대해서 소개합니다.

여름철에는 특히나 타이어 관리에 신경을 써야합니다. 본 기사에서 소개해드리는 3가지 방법을 숙지하시어 여름철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름철 타이어 공기압

날씨가 더운 여름철의 타이어 공기압은 권장량보다 더 많이 주입해줘야 합니다. 간혹 자동차를 운행하는 분들은 여름철 뜨거운 아스팔트 때문에 공기압을 많이 주입하면 주행 할 때 타이어가 터지는 위험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거에요. 하지만 이것은 정말 위험한 상식입니다. 여름철 뜨거운 아스팔트에서 공기압이 부족한 차량의 타이어로 주행을 하게 되면 타이어의 접지면이 넓어짐에 따라 타이어 내부의 열이 더 발생해 타이어 파손에 위험이 있습니다. 안그래도 뜨거운 아스팔트에 공기압 부족으로 타이어 안에 열을 발생 시킨다면 불난집에 부채질 하는 격이 됩니다. 그러므로 여름철 같은 경우 권장량보다 공기압을 더 많이 주입하는게 올바른 여름철 타이어 관리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공기압을 얼마나 더 많이 주입을 해야 될까요? 여름철 같은 경우에는 권장량 보다 5~10%이상 더 많이 주입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바쁜 일상속에 매일매일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을 체크 할 수 없기 때문에 넉넉잡아 10~15%이상 더 많이 주입해도 됩니다.

장마에 대비해 타이어 마모 점검

여름하면 뜨거운 날씨와 지긋지긋한 비가 함께 떠오릅니다. 비오는날이 많은 여름철에는 장마철이 오기 전에 타이어 마모를 꼭 체크해야합니다. 혹시 빗길 운전시 자동차의 브레이크가 밀리는 현상을 경험해 보신적 있으신가요? 아니면 비오는날 미끄러운 바닥에서 미끄러진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 이유는 빗길 주행시 타이어가 마모가 되었다면 타이어와 도로면 사이에 물로 된 막이 생기며 이를 수막현상이라고 합니다. 수막현상은 주행중 미끄러짐과 제동력 하락에 원인이 되어 자칫하면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늦어도 장마철 전에는 타이어 매장을 방문하여 타이어 마모도를 꼭 체크해주세요. 만약 자동차의 타이어 4개가 모두 마모가 진행되어서 타이어를 교체해야하는 경우 모두 교체하면 경제적 부담이 되기 때문에 2개를 먼저 교체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 경우에는 후륜 타이어 2개를 먼저 교체하는것이 좋습니다. 그 이유는 비가 많이 오는날 커브길에서 전륜 같은 경우는 핸들과 직결이 되어 어느정도 조정이 가능해 어느정도는 감안이 되지만, 후륜같은 경우에는 빗길 커브길에서 타이어 마모가 없다면 주행시 밀림 현상이 발생하여 차선 이탈, 중앙선 침범등 대형 사고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후륜 타이어를 먼저 교체하는게 더 안전합니다.

장거리 운행

여름하면 휴가철의 계절이라 할 수 잇습니다. 자동차로 주행하셔서 휴가지에 가시는 분들도 많으실텐데 반드시 출발전에 타이어에 이물질이 끼어있는지 확인해야합니다. 만약 이물질이 낀 상태로 주행을 한다면 타이어 파스, 타이어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1분 1초가 아까운 휴가철에 난감한 상황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타이어 샵에 방문하여 타이어의 이물질 및 전체적인 점검을 꼭 받아주세요.

지금까지 자동차 채널 Max Speed에서 타이어 관리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드렸습니다. 이점 반드시 유의해주시고 안전운전하세요.